그러나 투표일을 3일 남긴 지금 우리 국민의 표심은 이명박 정권 심판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씁쓸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는군.
민주당은 노회찬 후보의 결단을 기대한다. (민주당 우상호)
아주 골수까지 뽑아먹을 기세로군.
삼성과의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결국 삼성 노동자들의 몫일 것이다.
선거 공보가 도착했다. 공직선거법상 기한인 딱 5일 전이다. 두툼한 봉투를 가방에 집어넣고 출근했다. 사무실에 도착해 쓰레기들을 골라 버리고 나니 남는 건 딱 다섯 부뿐이다. 집 앞에서 바로 분리 배출했으면 가방 무게를 줄일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그제야 들었다. 씁. 사무실 창 밖으론 선거 홍보가 한창이다. 시끄러워 일을 못하겠다. 6월 2일이건, 다음, 그다음 선거 건 결코 찍을 일 없는 정당이니 무슨 말을 떠들건 그저 소음일 뿐이다. (more…)